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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생태 관광 6곳 선정

등록일 2018년12월17일 00시2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창녕군 …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창녕”  생태 관광 6곳을 선정해서 

2018년 을 보내며 “Appearance”가 찾아갔다

 

우포늪-

우포늪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자연내륙 습지로 담수 면적은

70만평에 달한다.

1998년 국제람사르협약에 등록되었고 1999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

2011년 1월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 보호되고있다.

 

우포늪  들레에 조성된 트레킹 코스는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걸을수있는 트레킹 코스로 “우포늪 생명길” 이란 명칭을 갖고 있다.

4계절 우포의 신비로운 풍경을 감상하며 걷는다는것은 작지만 큰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산토끼 노래동산

국민동요 “산토끼”의 발생지에서 어른들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 어린이들에겐 생생한 

체험 학습의 장을 마련 하고자 창령군 이방면 일대에 1만7천여평 규모로

창녕군 산토끼동요 탄생 배경과 환경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는 동요관과 토끼체험이 

가능한 “토끼먹이 체험장”, 동물들의 생태를 직접관촬할 수 있는 “작은동물원”

등 다양한 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테마별로 구성된 동화마을과  토끼마을,미로정원, 대형 미끄럼틀을 비롯한 

놀이 시설은 이이들을 비롯안 가족단위 관관객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수 있다.

 

 

 

우포잠자리나라

 

우포잠자리나라는  직,간접으로 곤충 체험할수있는 곳으로

부지면적 39,484ml  시설면적 8,517ml 대형 잠자리 곤충 체험학습관이다.

4~10월까지는 우포늪에서 서식하는 잠자리와 곤충등을 테마로 한 사진 전시, 

수중 에서의 잠자리 유충의 먹이 활동 관촬, 잠자리 유충 먹여주기,잠자리 날리기 

등을 체험하고 11월~3월까지는  수련관촬, 가는실잠자리 성충 등 21종 월동장면

관촬등 1년 내내 다양한 친환경 체험 테마를 콘텐츠로 생태학습의 기회와 자연 생태의

중요성을 배울수 있는 곳이다

 

부곡온천

 

부곡온천은 옛날부터 가마솥처럼 생겼다고 하여 “부곡”이라 불렸다.

마을(온정리)에  뜨거운 물이 솟아나는 우물이 있다는 소문이 전국에 전해지면서

전국에 옴 환자들과 나병 환자 등 피부질환자들이 떼지어 와서 치료를 하였다

이렇듯 부곡온천의 수질이 타 온천보다 뛰어났음을 짐작할 수 내용이다

 

지금의 온천이 개발된것은 고 신현택옹께서 부곡면 거문리에 

한겨울에도  빨래를 할 수 있는 샘물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1972년 6월 

굴착을 시작하여, 1972년 12월 28일 지하 63m 지점에서 온천수가 솟아오른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1977년 국민 관관지로 지정되었고, 1981년 온천지구지정,

1997년 관광특구로 지정 고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창녕 석리 성씨 고가 [ 昌寧 石里 成氏 古家 ]

 

근대한옥의 특징을 볼 수 있는 곳이라 할 수있다.

 

경상남도 창녕군 대지면 석리에 있는 성씨의 오래된 가옥이다. 면적은 약 1,931㎡에 이른다.

안채는 앞면 6칸, 옆면 1칸 반이고 왼쪽부터 부엌 1칸, 안방 1칸, 대청 2칸, 건넌방 1칸, 마루와 화장실 순으로 배치되어 있다. 

사랑채는 앞면 4칸, 옆면 1칸 반으로 3량가에 홑처마 팔작지붕 집이며 안채와 같은 장여수장집이다. 

중문채는 앞면 2칸, 옆면 1칸이며 누마루와 중문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문채는 앞면 3칸, 옆면 1칸이며 왼쪽부터 대문간 1칸, 문간방 2칸 순으로 배치되어 있고 3량가에 홑처마 우진각지붕이다.

 

2004년 7월 1일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355호 성씨고가는 안채와 사랑채는 일제강점기 중(1929년)에 지어졌거나

 이전되어 온 것이며 공간 구성 또는 가구 기법 등에 근대한옥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관룡사 및 용선대

 

원효대사의 화엄경 설법이 울려퍼진

철쭉과 억새로 유명한 화왕산군립공원 관룡산 병풍바위 아래에 위치한 관룡사는 신라 8 사찰의 하나로 

내물왕 39(394)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원효대사가 중국 승려 1,000 명을 모아놓고 화엄경을 설법한 곳으로 유명하다.

 

용선대를 올라 단정한 불상의 모습도 놓치지 말자

 관룡사 용선대 석조여래좌상 - 보물 제295호.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관룡사(觀龍寺) 뒷산 오른편 능선인 용선대(龍船臺)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불상이다

암반 위에 높게 봉안된 이 불상은 8각연화좌 위에 결가부좌로 앉아 있는 좌상인데 광배는 없다. 방형에 가까운 풍만한 얼굴에 선명한 이목구비, 

미소 지은 표정에서 자비로운 불성이 잘 드러나고 있다. 굵은 나발, 큰 육계는 물론 짧고 굵은 목, 두터운 어깨와 가슴 등 전체적으로 온화한 모습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양감이 줄어든 신체 표현, 평행선으로 흐르는 옷주름의 도식적인 모습, 또한 8각연화좌의 형식 등에서 이 불상이 통일신라 하대, 즉 9세기경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촬영:이태성기자, 이슬기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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